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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전문 윤앤송 한의원의 단기간여드름치료완료, 피지선 파괴침술개발, 여드름흉터재생, 증상반복없음, 반복되지 않는 여드름 윤앤송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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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이 방송 중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해 네티즌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방송 도중 횡성의 한 고기집에 들러 횡성한우를 시켜먹는 장면에서 한 출연자가 ‘육회’를 “이모, 육사시미”라고 부르며 주문을 하는 장면이 여과 없이 전파를 탔고 이것도 모자라 제작진은 `육사시미`란 단어를 자막까지 달아 친절히 설명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사시미는 엄연히 일본어인데 방송 자막까지 내보내다니 어이없다” “‘사시미’는 비방용 단어 아닌가? 방송에서 정확한 표현은 ‘육회’가 맞다” 고 지적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제작진은 ‘육사시미’ 용어 논란에 대해 “응당한 지적이다. 시청자들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앞으로 언어표현에 더욱 조심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지적에 대해 즉각 사과의 뜻을 표하며 정정 의사를 밝혔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인기가 많은 프로이니 만큼 제작진이 앞으로 좀더 신경을 써서 방송해 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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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앤송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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